도모 편집국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두 개의 진보정치'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두 개의 진보정치'

편집장의 말 (2026년 9월호)'두 개의 진보정치' 웹진 《도모》 2026년 9월호를 발간하는 지금, 모든 언론의 정치면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이슈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하 용혜인)의 이재명 정부 성평등가족부 장관직 지명이다.…

편집장의 말: 해보지 않은 일, 가보지 않은 길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해보지 않은 일, 가보지 않은 길

편집장의 말 (2026년 8월호)해보지 않은 일, 가보지 않은 길웹진 《도모》 8월호가 독자들에게 발송되는 8월 4일 오늘로부터 5일 전인 7월 31일은 두 명의 유명한 정치인이자 사회주의 운동가의 기일이었다.…

편집장의 말: '비효율의 동맹'을 구축하자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비효율의 동맹'을 구축하자

편집장의 말 (2026년 7월호)'비효율의 동맹'을 구축하자지난 《도모》 6월호를 발간하고(6월 2일) 한 달간 가장 뉴스 지면을 크게 달군 소식이 있었다면 단연 '올림픽공원 시위'일 것이다.…

편집장의 말: 우리는 패배하지 않는 종류의 꿈을 꾸죠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우리는 패배하지 않는 종류의 꿈을 꾸죠

편집장의 말 (2026년 6월호)우리는 패배하지 않는 종류의 꿈을 꾸죠타인의 글을 편집하고 나의 일종의 정견이나 특정한 이슈에 대한 의견을 길게 늘여쓰는 일과는 별개로(그것이 쉽다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다), 편집장의 말을 매달 쓴다는 건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다.…

편집장의 말: 씁쓸한 인터내셔널과 빛나는 세계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씁쓸한 인터내셔널과 빛나는 세계

편집장의 말 (2026년 5월호)씁쓸한 인터내셔널과 빛나는 세계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라면 다들 한 번쯤 들어 보셨을 법한, "깨어라 노동자의 군대"로 시작하는 민중가요 〈인터내셔널가〉는 그 인지도에 비해 정작 한국의 집회·시위 현장에서 그리 많이 불리는 노래는 아닙니다.…

편집장의 말: 꽃 피는 세계를 기다리며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꽃 피는 세계를 기다리며

편집장의 말 (2026년 4월호)꽃 피는 세계를 기다리며 역시 춘삼월인지, 환절기가 뭔지, 감기에 걸려서 근 며칠 동안 고생했습니다. 하필 감기 기간이 마감과 겹쳐서 참 힘들었지만,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도모》 2026년 4월호를 여러분께 보내드립니다…

편집장의 말: 특별한 지역들의 시대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특별한 지역들의 시대

편집장의 말 (2026년 3월호)특별한 지역들의 시대 바로 위에 올라와 있는 《도모》 2026년 3월호의 표지를 제작하면서(놀랍게도 도모의 표지 디자인, 웹 디자인, 뉴스레터 디자인 등 모든 디자인 관련 업무는 편집장인 제가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편집국의 말: "나는 새해 첫 날이 싫다"

편집장의 말

편집국의 말: "나는 새해 첫 날이 싫다"

편집국의 말 (2026년 1월호)"나는 새해 첫 날이 싫다"요즘 종종 그런 생각을 합니다.'대전쟁과 위기의 시대에, 실존적 죽음의 위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국가에서 시민성을 인정받는 시민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아마도 이런 생각을 전보다 더 많이 하게 된 것이, 오늘 《도…

편집국의 말: '방 바꾸기'의 역설을 넘어서려면

편집장의 말

편집국의 말: '방 바꾸기'의 역설을 넘어서려면

편집국의 말 (2025년 12월호)'방 바꾸기'의 역설을 넘어서려면얼마 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를 총괄하는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사임했습니다. 영어영역 난이도 조정 실패로 인한 혼란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퇴한 겁니다.…

편집장의 말: 1년을 보내며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1년을 보내며

편집장의 말 (2025년 10월호)1년을 보내며 웹진 2025년 10월호(제13호)를 구독자 여러분께 보내드립니다. 지난 2024년 10월호로 처음 시작된 도모가 어느덧 창간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편집장의 말: 여름은 불평등하다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여름은 불평등하다

편집장의 말 (2025년 8월호)여름은 불평등하다 웹진 2025년 8월호(제11호)를 구독자 여러분께 보내드립니다. 이번 도모 8월호의 특집 주제는 '여름'입니다. 여름은 즐거운 휴가의 계절이고 페스티벌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편집장의 말: 그 모든 두려움을 뚫고, 사표(史票)를 던지자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그 모든 두려움을 뚫고, 사표(史票)를 던지자

편집장의 말 (2025년 5월호)그 모든 두려움을 뚫고, 사표(史票)를 던지자 웹진 의 5월호는 본래 지난 5월 9일(금)에 여러분께 보내드리고자 했으나, 필진들의 사정으로 인해 발간일자가 16일(금)으로 일주일 가량 미뤄졌습니다.…

편집장의 말: 다시, 길을 나서다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다시, 길을 나서다

편집장의 말 (조선공산당 창당 100주년 특별호)다시, 길을 나서다월 1회 발송되며 지난 4월 1일 여러분께 뉴스레터를 보내 드린 바 있는 가, 어쩐 일로 고작 2주밖에 지나지 않은 지금 다시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있는지 도모를 구독해 오신 분들이라면 이 글을 읽으며 조금 궁금해하실지도…

편집장의 말: 만우절보다 더 거짓말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만우절보다 더 거짓말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편집장의 말(2025년 4월호)만우절보다 더 거짓말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도모 4월호 뉴스레터가 여러분들께 찾아가는 2025년 4월 1일,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그리고 미증유의 내란 사태가 시작된 12.3 비상계엄으로부터 정확히 120일이 지난 날이기도 합니다.…

편집장의 말: 2024년을 보내며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2024년을 보내며

편집장의 말(2025년 1월호): 2024년을 보내며지난 10월 초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약 세 편의 뉴스레터를 발간해 왔습니다만, 창간호를 제외하고는 을 쓰는 것을 계속 빼먹어 왔습니다. 왜였을까요.…

편집장의 말: 반란은 끝나지 않아야 한다_ 2024/10

편집장의 말

편집장의 말: 반란은 끝나지 않아야 한다_ 2024/10

편집장의 말: 2024년 10월호꽤 오래 전부터 좋아하던 노래가 하나 있습니다.꽃다지 정윤경 선생님의 앨범에 실린 라는 노래입니다. 출처: 꽃다지 유튜브 어디의 어느 집회 현장에서 언제 처음 들었는지도 이제는 가물가물하지만, 처음부터 이 노래를 그리 좋아했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 도모 편집국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