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되살아난 망령: 극우 폭력단체의 어제와 오늘
이른바 '백골단'을 자처하며 국회에 선 극우주의자들의 당당함은 수많은 시민들에게 분노와 충격을 안겼다. 과거 한국 사회를 뒤덮었던 극우 폭력단체의 망령을 돌아보며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는 백색테러의 현황을 살펴본다…
전환 웹진 · 30 / 34 페이지

정치
이른바 '백골단'을 자처하며 국회에 선 극우주의자들의 당당함은 수많은 시민들에게 분노와 충격을 안겼다. 과거 한국 사회를 뒤덮었던 극우 폭력단체의 망령을 돌아보며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는 백색테러의 현황을 살펴본다…

전환 소식
사랑하는 동지 여러분,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그 어느 해보다 안타깝고 고통스러웠던 2024년을 견뎌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를 맞이하고도 희망과 기대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직은 버거운 첫날입니다.…

도모 편집국
2025년 1월호(제4호)도모 홈페이지 바로가기 목차 편집장의 말: 2024년을 보내며[기획기사] 윤석열을 낳은 대한민국을 넘어라: 제7공화국 건설을 위한 한국 사회운동의 논의들[사회] 다시 열린 퇴진광장: 12월 7일 여의도 집회 현장 스케치[사회] 남태령의 사람들, 연대의 기억들:…

정치
비상계엄 이후 대통령의 탄핵과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국민의힘과 민주당에서부터 소수 야당들까지 모든 주요 정치세력이 개헌을 화두로 소환하고 있다. 윤석열 퇴진 너머, 윤석열을 낳은 한국 사회를 넘어서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는 어떤 논의가 필요한가? 2024년 12월 3일.…

역사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정부의 내란 시도 이후 많은 시민들은 국회의사당 앞에서, 헌법재판소 앞에서, 광화문에서, 남태령에서, 그리고 서울이 아니더라도 모두의 삶의 터전과 광장들 속에서 모여 목소리를 이어 왔다.…

인터뷰
유난히 길었던 2024년이 지나고 새해가 밝았다. 다사다난했던 2024년의 한국 사회와 진보정치를 어떻게 평가하고, 다가올 2025년에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얼마 전 새롭게 전환 집행위원장을 맡게 된 정재환의 생각을 듣기 위해 전환 사무실에서 그를 만났다…

도모 편집국
편집장의 말(2025년 1월호): 2024년을 보내며지난 10월 초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약 세 편의 뉴스레터를 발간해 왔습니다만, 창간호를 제외하고는 을 쓰는 것을 계속 빼먹어 왔습니다. 왜였을까요.…

국제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한국 사회가 달아오르던 12월 초, 중동에서는 14년 간 이어진 시리아 내전이 정부군의 패전으로 일단락되었다.…

사회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전봉준투쟁단의 남태령 트랙터 투쟁은 정체성을 교차한 우리 시대 연대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밤을 새우고 날을 보내며 농민들과 함께 남태령 고개를 지킨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남태령 투쟁이 우리 운동에 남긴 것들을 되짚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