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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의 말: 만 2살, 도모의 도전

도모 편집국

편집장의 말: 만 2살, 도모의 도전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그렇게 명료하게 가다듬어진 상은 아니다. 만 2살을 맞은 도모는 이제 도모만이 할 수 있는 게 무엇일지에 대한 더 깊고 넓은 사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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